성우의 목소리를
AI 시대의 수익 자산으로 만듭니다.
한국과 일본은 콘텐츠 강국이지만,
AI 음성 시장에는 아직 매력적인 목소리가 부족합니다.
글로벌 AI 음성 시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시장에는 풍부한 오픈소스 및 인하우스 데이터를 토대로 고품질 AI 음성을 제공하는 업체가 존재하며, 이들은 수백 종의 매력적인 음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기술력이 아닌 데이터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이미 성숙한 성우 업계가 존재하는 시장입니다.
그러나, 전문 성우들은 오래도록 관리해 온 자신들의 목소리가 싼 값에 복제되는 것을 우려하여, AI 학습에 음성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성우의 동의, 등록, 판매, 정산을
하나의 AI 음성 마켓으로 연결합니다.
목소리를 사들이지 않고, 사용량을 정산합니다.
키치랩스는 성우의 목소리를 단발성 데이터로 구매하지 않습니다. 성우가 직접 동의한 음성 IP를 등록하고, 실제 사용량에 따라 매월 수익을 정산합니다.
성우는 프로젝트가 없는 시기에도 자신의 목소리 IP로 반복 수익을 만들고, 더 다양한 수요자에게 목소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존 더빙 시장 밖의 새로운 수요를 엽니다.
숏폼 콘텐츠, 게임 프로토타이핑, 개인용 AI 에이전트처럼 성우를 직접 캐스팅하기 어려웠던 영역에 고품질 음성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AI 음성은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성우는 기존 고부가가치 더빙 시장과 AI 음성 시장 양쪽에서 수익 기회를 넓힙니다.
구독과 크레딧으로
반복 매출을 만듭니다.
수요자는 월 구독 또는 크레딧 충전으로 AI 음성을 사용하고, 플랫폼은 크레딧 마진을 확보하며, 성우는 실제 사용량에 따라 매월 정산받습니다.
- 매출
- 월 구독 + 크레딧 충전
- 정산
- 사용량 기반 월 정산
- 확장
- 한국어 음성 → 일본어 음성 → 캐릭터 음성
역량과 환경,
그리고 애정을 갖춘 팀
Kitsch Labs는 공군 SW 개발을 책임지는 정보체계관리단에서 만난 두 테크 오타쿠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백지오 CEO는 고등학생 시절 개발을 시작하여, 학부생으로는 이례적인 국제 탑티어 AI 학회 1저자, 네이버 하이퍼클로바 X 인턴 등을 경험하며 AI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으며, 시드 단계 딥테크 스타트업에서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화를 책임지며 스타트업 생태계에서의 생존 전략을 익혔습니다.
이성민 공동창업자는 컴퓨터과학 분야 미국 TOP 10으로 꼽히는 조지아텍에서 학사를 마치고, LG, AWS 등 국내외 유수의 대기업에서 인턴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미국 내 창업 지원 및 투자 유치에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두 창업자 모두 어린 시절부터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접하며 콘텐츠, 성우 분야에 각별한 애정과 이해도를 가지고 있어, 사업 추진력이 높은 팀입니다.
최고의 역량과 환경을 갖춘 팀에서, 애정을 담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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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sch Labs와 함께 권리 기반 AI 음성 시장을 만들어갈 투자자, 파트너, 성우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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